술 마신 후 기억 안나는 증상 있으면 이렇게 심각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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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뇌세포 집단 파괴 상태는 아니어서 술만 끊는다면 충분히 원래 상태를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하는 의사.

그 말에 엄상호는 술을 좀 줄이면 안 될까 싶은 바람을 슬쩍 드리웠지만 의사는 단호하게 일축하면서 단주를 못 박았다.

금주가 아니면 절대 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에 엄상호는 이번 기회에 술을 완전히 끊겠다며 호기롭게 선언했다. 부디 그가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 더 이상 알코올성 치매에 위협받지 않으면서 중년을 보내다 건강한 노년을 맞이하길 바란다.

 

[외국에서 극찬했다는 이마트 상품]

 

이마트에서 내놓은 상품이 외국에서 화제가 됐다.

해당 상품은 ‘하루하루 바나나’

하루하루 바나나의 특징은 개별로 후숙도가 달라 매일 맛있는 상태의 바나나를 먹을 수 있게 준비된 제품이다.

이에 대해 미국 타임즈는 “한국의 식료품점이 너무 익은 바나나를 먹어야 하는 것에 대한 대안을 내놨다”는 제목의 기사를 쓰며 하루하루 바나나에 대해 소개했다.

다른 매체는 “한 천재가 빨리 물러버리는 바나나의 문제를 해결했다”라는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다.

하루하루 바나나는 이마트의 이진표 과일 담당 바이어가 기획했다고 한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마트 과일 매출을 보면 바나나가 1위다. 한국의 가장 큰 마트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내는 바나나를 어떻게 하면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또 “사람들이 왜 바나나를 먹지 않는지에 대해 그 이유를 역으로 생각했고, 보관이 어렵고 한 송이를 사면 다 먹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하며 하루하루 바나나를 생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