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나가는 아저씨 클라스

과거 EBS1 ‘한국에 산다’에서 방영한 한 내용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랑스에서 연극을 하던 가르시아 루벤씨가 한국에 정착한 후 거리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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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지나가던 아저씨가 “나도 저건해요. 나 원래 하는 사람이에요”라며 자신도 해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아저씨가 쉽다고 하니까 놀라는 공연팀들

아저씨의 화려한 기술을 보고 다들 놀라 “대박”이라며 박수를 쳤습니다.

기술을 보여준 뒤 유유히 떠난 아저씨. 아저씨의 정체는 제주시 오일장에서 장사하시는 분인데, 이런 기술을 15년 간 갈고 닦았다고 하네요

 

[버려진 땅에 26년 동안 나무 심었더니..]

 

한 부부가 36만평 버려진 땅을 사들였다.

해당 땅은 산업화로 인해 자연이 파괴되어 동물들도 살 수 없는 땅이었지만 부부는 26년 동안 자연을 되살리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했다.

그 결과 파괴됐던 땅은 나무가 자라고 자연이 다시 숨쉬게 되면서 떠났던 동물들이 다시 돌아왔다.

엄청난 노력이 들었지만, 자연은 그 노력을 배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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