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극찬했다는 이마트 상품

이마트에서 내놓은 상품이 외국에서 화제가 됐다.

해당 상품은 ‘하루하루 바나나’

하루하루 바나나의 특징은 개별로 후숙도가 달라 매일 맛있는 상태의 바나나를 먹을 수 있게 준비된 제품이다.

이에 대해 미국 타임즈는 “한국의 식료품점이 너무 익은 바나나를 먹어야 하는 것에 대한 대안을 내놨다”는 제목의 기사를 쓰며 하루하루 바나나에 대해 소개했다.

다른 매체는 “한 천재가 빨리 물러버리는 바나나의 문제를 해결했다”라는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다.

하루하루 바나나는 이마트의 이진표 과일 담당 바이어가 기획했다고 한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마트 과일 매출을 보면 바나나가 1위다. 한국의 가장 큰 마트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내는 바나나를 어떻게 하면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또 “사람들이 왜 바나나를 먹지 않는지에 대해 그 이유를 역으로 생각했고, 보관이 어렵고 한 송이를 사면 다 먹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하며 하루하루 바나나를 생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서는 아파트]

 

최근 MBC ‘실화탐사대’에서 방영된 ‘주민이 경비 서는 아파트’가 화제가 되고 있음.

주민이 경비 서는 이유는 원래 있던 경비 아저씨가 췌장암 3기 판정을 받았고, 퇴원해서 업무에 복귀할 때까지 순번을 돌아가며 경비 근무를 하기로 했다고 함.

또 성금을 모아 500만 원도 전달했으며, 평소에 호칭을 ‘경비 아저씨’가 아닌 ‘경비 선생님’으로 부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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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곳 주민들은 아파트 단톡방을 만들어 응원의 메세지도 보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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