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kg vs 38kg.. 14kg나지만 근육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투샷

최근 유튜버 심으뜸과 멸치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힙으뜸’에 올라온 “멸치가 집에 놀러 왔어요”라는 영상을 통해 두 여성의 투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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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 따르면 멸치의 몸무게는 38kg, 심으뜸은 52kg이다.

두 사람은 키와 골격이 비슷해 함께 있는 모습만 보면 10kg넘게 차이 난다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복근과 옆태에서 드러난 근육량 차이를 보면 납득이 가기 시작한다.

38kg인 멸치는 전체적으로 근육 없이 매끈한 몸매를 가진 반면, 심으뜸은 선명한 근육으로 볼륨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의 차이로 몸무게 같은 수치보다 근육 비중이 몸매를 좌우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국에선 금기시되지만, 미국에선 ‘추천’한다는 동작]

 

“다리 떨면 복 나간다” 우리나라에서 부정적인 동작으로 인식되어 있는 ‘다리 떨기’

그러나 미국에선 정반대의 의미를 가진 동작이다.

미국 심장협회는 “종아리는 제 2의 심장으로 불리는데, 오랜 시간 앉아있는 생활은 심장병 발병을 높이는 주원인이다. 오래 앉아 있다면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이에 따라 부종이 생기기 때문”이라며 ‘다리떨기’의 효과를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수족냉증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도 다리 떨기는 혈액순환을 좋게한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의 한 초등학교에는 책상 아래 자전거 페달과 발그네를 설치하기도 했다. 실제 페달과 발그네 설치 이후 수업태도와 집중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연구 결과까지 나왔다.

다리를 떨면서 생기는 진동은 엉덩이와 허리까지 전달되어 근육 이완 효과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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