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파트 고3이 붙인 경고문ㄷㄷ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어느 아파트 고3이 붙인 경고문’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경고문을 보면 수능-8일째라는 한 학생이 “기말고사 기간이고 수능은 당장 다음 주 12월 3일인데 아침 9시만 되면 드릴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어 “인테리어 사리사욕 챙기더라도 남의 인생에 피해 주지는 말아야지 이기적인 XX야”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러면서 “당장 내일부터는 네 부모 수가 홀수가 아닌 걸 증명하듯 그만 들렸으면 좋겠다”라며 “어린놈한테 욕먹으니까 기분 나쁘지? 욕먹을 짓이니까 반성하고 드릴 소리 좀 그만 냈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Advertisements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학생이 잘했다. 층간소음 너무 싫다 vs 부모 이야기까지 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사건은 한 입주민이 ‘인테리어 관련해서 쪽지 붙인 학생 보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일단락됐다.

입주민은 “일생일대의 중요한 시기인 것은 알겠으나 학생이 쓴 글을 한 번 소리 내서 읽어보라”고 훈계했다. 이어 “이것은 도를 넘은 행동”이라며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바란다”고 꾸짖었다.

 

 

[사장보다 연봉이 높다는 부장 ㄷㄷ]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미생편에 소개된 자동차 판매왕, 사장님보다 연봉이 높다는 부장님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조간신문을 챙겨보고 운동을 다녀와 7시부터 근무를 시작한다고 하네요.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