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극찬했다는 이마트 상품

이마트에서 내놓은 상품이 외국에서 화제가 됐다.

해당 상품은 ‘하루하루 바나나’

하루하루 바나나의 특징은 개별로 후숙도가 달라 매일 맛있는 상태의 바나나를 먹을 수 있게 준비된 제품이다.

이에 대해 미국 타임즈는 “한국의 식료품점이 너무 익은 바나나를 먹어야 하는 것에 대한 대안을 내놨다”는 제목의 기사를 쓰며 하루하루 바나나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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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매체는 “한 천재가 빨리 물러버리는 바나나의 문제를 해결했다”라는 기사를 작성하기도 했다.

하루하루 바나나는 이마트의 이진표 과일 담당 바이어가 기획했다고 한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마트 과일 매출을 보면 바나나가 1위다. 한국의 가장 큰 마트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내는 바나나를 어떻게 하면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또 “사람들이 왜 바나나를 먹지 않는지에 대해 그 이유를 역으로 생각했고, 보관이 어렵고 한 송이를 사면 다 먹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하며 하루하루 바나나를 생각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여배우 외모가 이뻐서 논란 있었던 ‘태극기 휘날리며’ 뜻밖의 고증]

 

2004년 개봉했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이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배우 조윤희가 이진석(원빈 역)의 손녀로 짧게 출연한다.

그런데 정말 뜻밖의 논란이 일어난다.

논란의 장면은 조윤희가 할아버지(원빈 역)를 모시고 큰할아버지(장동건 역)유골 앞에 앉아서 오열하는 장면인데, 정말 짧게 나온 장면이지만 “여배우 외모가 너무 예뻐서 장면에서 튈 정도라 몰입에 방해된다”는 주장이 있었다.

해당 논란을 주장하는 이들은 조윤희 이외에는 모두 평범한 배우들이라 몰입에 방해가 됐다는 것인데, 이를 한 번에 뒤집는 주장이 나온다.

“큰할아버지가 장동건이고 할아버지가 원빈인데, 손녀가 예쁜게 당연하지”

위 주장이 나오자마자 “몰입에 방해된다”는 주장은 싸그리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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