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가 도와줬는데도 과제 C받은 썰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원작자가 도와줬는데도 과제 C받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 할아버지의 초기작들에 대한 강의들 들었다는 손녀

할아버지는 알프레드 히치콕

Advertisements

손녀는 강의 중에 나온 내용들에 대해 “여기서 이런 의도였나요?”라고 물어봤는데, 엉뚱한 해석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히치콕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에 대한 과제가 있어 할아버지인 히치콕에게 물어보니 ‘의혹의 그림자’라는 답변을 받아 레포트를 완성했다고 함.

그런데 C를 받았다고

이유는 조사가 미흡했다고

이를 본 사람들은 해당 교수를 비난하기도 했지만 일각에선 예술이란 장르는 다양한 방식의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

영화 평론가들이 영화를 분석하고 비평하는 과정에서 감독이 무의식 중에 의도한 연출 등을 집어내면 새롭게 주목받는 다는 점에서 교수가 틀린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음

[기생충 보조출연자가 폭로한 촬영 현장ㄷㄷ]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