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밤마다 매일 ‘풀파티’열린다는 지역 ㄷㄷ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네 자릿수를 이어가는 상황에 한 지역 카페에서 풀파티를 하는 장면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양 코로나 파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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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을 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 30분쯤 강원 양양군의 한 서핑 카페에서 많은 사람들이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파티에 참석한 이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는데요.

해당 글 작성자는 “현재 양양군 현남면 일대 카페에서 밤바다 술파티가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 중인 양양은 최근 서핑 성지로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인근 도시 강릉이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면서 이처럼 2단계가 적용 중인 양양을 찾고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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