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셜제도 설명이 어이없는 이유 (MBC 올림픽 개막식 중계 대참사)

MBC가 2020도쿄올림픽 개막식을 보도하면서 원전 사고가 난 체르노빌 사진을 기재하거나 폭동으로 화재가 난 현장 사진을 기재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음.

여기에 더불어 마셜제도 소개할 때 나온 사진도 논란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등장한 사진은 미국의 핵실험장이었던 비키니 섬에 대한 사진

비키니 섬이란.

미국은 비키니 섬과 에니웨톡 섬의 주민을 강제로 몰아내고 1946년 7월부터 1958년까지 모두 23차례의 핵폭탄 실험을 실행했으며 그중 1954년에 행해진 수소폭탄 실험 Operation Castle에서는 섬 3개가 사라졌다. 말 그대로 섬이 통째로 증발해버렸다.

1946년 섬에서 쫓겨나 난민생활을 하던 비키니 원주민들은 1974년 30여년만에 고향에 돌아올 수 있었다. 물론 방사능 위험에 대한 논쟁이 격렬했지만, 방사능에 대한 공포보다 고향에 대한 열망이 더 컸던 몇몇 원주민들이 자의로 돌아오는것을 막지는 않았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방사능이 기준치 이상으로 심각하게 농축되어 있다는 조사 결과가 속속 발표되었고, 결국 비키니 원주민들은 어쩔 수 없이 4년만에 다시 섬을 떠나야만 했다.

또한 1954년 비키니 섬의 수소폭탄 핵실험 때 발생한 낙진에 노출되었던 론게랍 섬의 주민들도 메자토 섬으로 이주,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10∼15년 정도의 기간 동안 비키니 섬을 정화해주기로 하고 핵무기 실험으로 야기된 반미감정을 가라앉히기 위해 1억 5,000만 달러의 위탁기금을 적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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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로 치면 이런 상황..

 

[현재 전 세계로 부터 욕 먹고 있는 MBC 올림픽 참가국 소개 대참사..]

 

MBC가 도쿄 올림픽 개막식을 중계하면서 부적절한 사진들과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소개할 때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진을 기개했고, 아이티를 소개할땐 폭동으로 인한 화재현장 사진 그리고 마셜제도는 미국의 핵 실험장 사진을 기재했습니다.

또 각 나라의 GDP나 백신접종률을 기재해서 전 세계에세 비난과 언론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래는 각 나라에서 MBC 방송 사고를 보도한 내용

한 우크라이나 사람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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