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공휴일 때문에 실제로 힘들다는 회사들 정체

설날과 추석 연휴 그리고 어린이날에만 적용하던 대체공휴일이 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에도 적용됐다.

따라서 올해는 토요일이나 일요일과 겹치는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3일에 대체공휴일이 새롭게 적용됐다.

대체공휴일이 늘어나면서 기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일부 회사들은 회사가 위기에 처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엔 ‘대체 공휴일법으로 망해가는 회사가 있다?’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제목만 보고 들어온 누리꾼들은 “대체공휴일로 사흘 쉬는 것만으로 회사가 망할까?”라는 생각으로 들어왔다가, 내용을 보고 납득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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