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 신사에 불지르고 한국어 글 남긴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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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에 불 지르고 중국으로 출국한 중국인

그는 불 지른 곳에 한국어 문구를 남겼는데

알고보니 외할머니가 한국인이었고 위안부 피해자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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