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한국 안경점 갔다가 놀란 이유

MBC every1에서 방영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북유럽 출신 디자이너 알렌과 밀라가 안경 쇼핑을 하는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신 안경 트렌드를 알아보기 위해 남대문을 찾았는데요.

알렌은 디자이너 전문가답게 이것저것 고민하다 마음에 드는 안경테를 골랐습니다.

이제 안경 렌즈 시공만 남은 상황인데, 안경점 사장님이 “안경 렌즈까지 넣어 완성하는데 15~20분이면 끝난다”라고 하자 밀라는 “15분이요? 핀란드에서 안경이 나오기까지 2주가 걸린다”라며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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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에 출연한 외국인들도 “프랑스에서도 안경 하나 맞추는 데 정말 오래 걸린다”며 공감했습니다.

안경점 사장의 말을 믿을 수 없던 알렌과 밀라는 얼마나 빨리 완성되는지 타이머를 맞춰봤는데요.

사장님이 언급한 15분보다 더 빠른 5분 29초만에 완성된 안경이 나오자 “이렇게 빠르다니”라며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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