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신고 고기 핏물 빼서 논란있었던 족발집 대반전 내용

경기도의 오산시의 가장맛있는족발에서 직원들이 밖에서 신던 장화로 족발 핏물을 빼는 영상이 올라와 위생 논란이 있었죠.

하지만 이 사건에 반전이 있었습니다.

1. 2018년 5월 8일 조선족 B씨가 족발집에 입사 (동영상 촬영한 사람)

2. 2021년 1월 15일 고기 핏물 빼는 파트타임 직원으로 조선족 A씨 입사했으나, 매뉴얼 대로 일하지 않아 해고 (장화신고 발로 밟은 사람)

사장님은 이를 목격하고 A씨를 해고

2021년 7월 코로나 4단계로 영업시간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부득이하게 직원 급여 삭감을 하게 됐음

Advertisements

이에 B씨에 촬영했던 영상을 보여주며 “급여 인상 안해주면, 영상 공개하겠다”며 점주 부부를 협박

B씨 급여 수령 후 노동부에 신고

A, B씨 해당 영상 언론사에 제보

알고보니 조선족 직원이 점주에게 급여 인상 요구를 했는데, 받아주지 않자 악의적으로 해당 장면을 연출해 언론에 제보한 것이었습니다.

아래는 가장맛있는족발의 사과문 내용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