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가 필요하다는 팬들에게 쿨하게 돈을 보내준 가수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학비 필요하다는 팬들에게 쿨하게 돈을 보내준 가수’라는 제목의 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글 내용은 지난 2017년 트위터에서 화제됐던 내용인데요

그 가수는 바로 미국의 힙합 스타 니키 미나즈.

그녀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빌보드 시상식에서 자신과 동행할 팬을 뽑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미나즈는 전 세계 어디나 상관없이 자신이 여비를 대겠다고 말했었다.

이 와중 한 팬이 트위터를 통해 “내 학비도 내줄 수 있냐”고 질문을 했는데, 미나즈는 “올 A를 받은 성적표를 보여주면 내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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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작된 니키 미나즈의 자선 사업은 7일 내내 이어졌고 그녀는 “정말 즐거웠고 내 통장 잔고가 남는지 확인 좀 할게. 그리고 한 달이나 두 달 후에 한 번 더 할꺼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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