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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넘는 ‘개인 벙커’ 내부 모습을 알아보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미국의 개인 벙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벙커는 크기별, 용도별로 다양하게 나누어져 있다고 하는데요.

집에 있는 차고를 개조해서 만들기도 합니다.

이 벙커는 토네이도 전용 벙커라네요.

아래 사진은 잡지 13페이지에 있는 모델 A를 공사하는 사진입니다.

공기가 잘 통하게 설계된 비상대피구. 구조물에 막혀도 안전하다고 합니다.

사다리는 감마선 상쇄를 위해 30도 기울기로 설계됐다고 하네요.

오염제거실이 있어 세척 후 입실이 가능

해치를 열면 지름 3미터의 아늑한 공간이 나옵니다.

안쪽에서 해치를 닫으면 바깥에선 부수고 들어올 수 없도록 설계됐습니다.

벙커가 생각보다(?) 저렴한 이유는 조립식이기 때문입니다.

지하공간엔 물과 저장 창고가 보이네요.

전쟁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아지트로 재밌게 지낼 수도 있을 법 합니다.

공기정화 펌프.

입구가 막혔을 때를 대비해 만들어진 반대쪽 입구. 풀로 위장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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