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에게 ‘여고생 메이크업’받은 선생님 모습

최근 유튜버 채널 ‘안다’에 올라온 “선생님이 고등학생 파우치로 메이크업 받기 라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자 유튜버인 안다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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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은 평소 자신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을 그대로 활용해 안다의 메이크업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메이크업 결과

처음 10대들의 화장법이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안다는 한층 어려진 외모를 자랑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화장 예쁘게 잘 됐다”, “제자와 사이 좋아보여서 보기 좋다”, “레드벨벳 예리 닮았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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