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건물주가 하루를 보내는 방법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가로수길 건물주의 하루 일과’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침을 골프장에서 여유롭게 시작한다는 건물주

대부분 공직에 있거나 큰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골프를 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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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시(2014년)에 가로수길 매장 하나 당 월세가 2천만원이라 했으니

현재는 더 오른 금액일 것이다.

“참 안타깝지만 이 나라의 대다수의 어떤 직장인들이라든가 가장들이 잠을 한 시간 덜자고 아니면 정말 굳은살 박이도록 노력해서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그 이상의 무언가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가 오죽하면 농담으로 조물주보다 위대한 것이 건물주라 그러는데 모든 사람들의 꿈은 건물주의 생활입니다. 명확하죠. 건물은 내가 벌어서는 살 수가 없어요 받아야죠. 그 방법밖에 없어요.”

 

[가슴까지 물이 차올랐지만 출근, 등교하는 90년대 장마철 모습]

 

앵커 : 대형버스마저 가던 길을 멈춰 섰습니다. 그러나 바쁜 출근길 을 멈출 수는 없습니다. 허벅지까지 차는 물이지만 걸어서 출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래서 직장마다 학교마다 지각 사태가 속출했습니다.

서울 개봉동입니다. 거리며 주택이며 또한번 물바다가 됐습니다.가슴까지 차오르는 물길 헤치고 갑니다.

앵커 : 스티로폼을 이용하거나 고무보트를 이용해 이동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가장 피해가 심한 성내동. 그 상황에서 가게에서 물건을 사고 나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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