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범죄자가 “형량 4개월만 더 추가해달라”고 말한 이유

중국 구이저우성 류판시의 한 재판장에서 일어난 일이다.

갱단을 운영하며 불법적으로 저지른 일로 9년 8개월 형을 받은 피고인 리정팡이 “형량 4개월만 더 늘려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한다.

일반적으로 범죄자들은 형량을 줄여달라고 하지, 늘려달라는 부탁은 하지 않기에 재판장에 있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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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그가 형량을 늘려달라고 한 이유는 평소 ‘숫자 강박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

항상 딱 맞아 떨어지는 숫자를 봐야 안심이 됐던 그는 9년 8개월보다 딱 맞아 떨어지는 10년을 원했던 것이다.

이 요구가 받아들여졌는지는 공개되지 않아 파악이 어려운 가운데, 특이한 범죄자의 요구로 화제가 됐다.

 

[“반말쓰지마!”로 유명했던 그 아이 근황]

유튜브 채널 ‘박세환 유튜브’에서 공개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을 보면 7년 전 EBS방송에서 “반말 쓰지마. 예쁘면 다냐?”고 말했던 남자 아이의 근황이 공개됐는데요.

EBS방송 당시 재선이는 8살, 핸슨 보배는 6살이었다고 하네요.

유튜버 박세환은 재선이에게 “그때 방송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고 물어봤습니다.

이에 재선이는 “‘이게 나야?’ 라는 생각이 들었죠. 분명히 난데, 내가 아니고 싶은..”이라고 답했습니다.

유튜버 박세환은 “부끄럽냐?”고 물어봤고, 재선이는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며 부끄럽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재선이도 똑같이 컸네”, “보배랑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보배의 근황도 찾아봤는데요.

보배는 키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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