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12살 초등학생이 ‘ㅅㅇ’용의자였던 사건..

1997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이 용의자였던 사건..

1997년, 대전 중천동 대전천변에서 4살 남자 어린아이가 박스에 담긴채 주검으로 발견되었다는 뉴스 속보가 보도된다.

사건 다음 날, 진범이 밝혀졌는데, 놀랍게도 범인은 9살과 12살 초등학생이었다.

왜 그랬냐는 질문엔 “별명을 부르면서 놀렸기 때문이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앞서 두 소년은 범행에 앞서 계획까지 세웠다고 한다.

당일 수영를 하자며 4살 아이를 유인한 후 대전천변으로 유인해 물에 빠뜨려 숨지게 한 것이다.

더 놀라운 점은 물에 빠져 숨이 끊어진 것을 확인한 후, 시신을 박스로 덮었고 이후 돌을 던져 사람들 눈에 쉽게 띄지 않게 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심지어 어떤 사람이 아이를 죽였다는 신고를 했고, 목격자로 허위 증언하는 모습까지 포착되었다.

하지만 두 소년은 초등학생이라 처벌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귀가조치되었다.

 

 

[‘절대 권력 면접자’..200%합격률 면접 사건]

 

실제 있었던 200% 합격률 레전드 면접 사건

지난 2018년 있었던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 컬링 1급 심판 공고에  12명의 지원자 가 나옴.

2. 지원자중 1명이 지원자 겸 면접관 이였다.(면접관을 하다가 자기 차례가 되니 일어나서 지원자 자리로 옮김 ㅋㅋ)

3.   지원자겸 면접관은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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