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술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역저격의 달인

카를로스 헤스콕

당대 세계 최장 저격 기록 2.3km를 M2 중기관총으로 세웠다. 전속질주 하던 보트 위에서 700m 밖의 적을 단 한발로 사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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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의 전투에서 12명의 저격수를 역 저격으로 처치했다. 영화 <스나이퍼>의 주인공 토마스 베켓 중사나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저격수 잭슨

소설 <탄착점>, 영화 <더블 타겟>의 밥 리 스웨거는 헤스콕을 모델로 창조된 캐릭터들이다.

그 저격수 중엔 스코프를 뚫고 사살당했으며, 역사상 전례없는 역저격이었다.

공식 사살 기록 93명

그 중에 절반 가까이가 역저격으로 사살한 적군 저격수다

참고로 M2는 저격용총이 아니라 이렇게 생겨먹은 총이다.

ㄷㄷ

 

 

[조선의 명검을 미국인이 소장하고 있던 이유]

 

진품명품에 등장한 검

조선의 대표적인 도검 중 하나인 사인검이라고 함

나무위키 정보  

사인검은 조선시대 조종조(태조 재위시기)부터 왕실에서 제작하여, 조선왕조 내내 궁중과 민간에서 만들었던 벽사용 도검으로, 순양의 기운이 깃들어 사귀를 베고 재앙을 물리친다는 칼이다. 인년 인월 인일 인시에 만들어졌기에 사인검이라 불린다. 실전용 무기가 아닌 주술적 도구인데, 칼날이나 자루에 사인검 또는 사인참사검(四寅斬邪劍)이라는 두 종류 이름을 새겼다.

이 검을 미국인이 소장하고 있던 이유는?

그의 증조부는 대한민국 개신교 장로회의 아버지라 불리는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한국식 이름이 원두우인데, 고종이 직접 지어줬다고 한다.

또 다른 업적으로는 연세대학교 전신 중 하나이며 연희전문학교 설립자라고 함.

후손들은 현재까지도 연세대학교에 대대로 기여하고 있으며 좋은 인연을 유지해오고 있다고 한다.

칼은 3억 원의 감정가를 받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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