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꼬마가 자꾸 우리 집 주차장에서 자전거 타길래 조치를 취했습니다”

자신의 집 마당에서 옆집 꼬마가 매일 자전거를 타고 노는걸 발견한 집주인

엄마, 아빠랑 강아지 산책하러 갈 때도 꼭 한 번씩 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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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땐 혼자 와서 놀고 가기도.. 며칠 동안 이를 지켜보던 집주인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

그것은 바로 레이스트랙 그려주기!! 이렇게 밤에 몰래 그려둠

다음날 아침 엄마와 함께 강아지 산책을 나왔다가 트랙을 본 꼬마

바로 달려가 신나게 타는 중

집주인은 비가와서 트랙이 지워지면 다시 그려주기도 했음.

꼬마는 감사하다고 CCTV에 손 흔들기

이 트랙을 그린 이후 해당 옆집 꼬마 뿐만 아니라

동네 주민들도 한 번씩 들리는 장소가 됐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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