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삼성전자’를 ‘NN’으로 부르는 이유

화웨이 직원들이 삼성전자를 NN으로 부르는 이유

중국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가 경쟁사인 삼성전자를 저주 담은 별칭으로 부른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삼성전자를 ‘NN’으로 부른다.

여기서 NN은 ‘Next NOKIA’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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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노키아는 한때 전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던 업체였다. 하지만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는 시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서서히 몰락했다.

화웨이가 삼성전자를 NN으로 부르는 이유는 삼성전자도 노키아 전철을 밟아야 한다는 저주가 담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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