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트릿뷰에서 어릴 적 살던 집 보고 펑펑 운 이유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Charlotte Lucy라는 여성은 어느 날 재미 삼아 구글 스트릿뷰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자신이 어릴 적 살던 집이 보고 싶었던 A.

그녀는 익숙했던 동네 풍경을 살펴보며 어린 시절 추억을 되새기고 있었다.

A는 점점 더 먼 과거의 스트릿뷰까지 보게 됐고, 어느새 2009년에 업로드된 이미지까지 보게 됐다.

그런데 한창 사진을 보던 그녀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그녀가 눈물 흘린 이유는 스트릿뷰에 찍힌 강아지 때문.

그 강아지는 그녀가 어릴 적 키우던 반려견 ‘릴리’였는데, 릴리는 2012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릴리는 집 앞 마당에서 놀고 있었는데, 우연히 지나가던 스트릿뷰 카메라에 찍힌 것이다.

그녀는 “난 그 이미지에서 어렸을 적 키웠던 개를 보고 깜짝 놀랐어. 이게 찍혔을 때 얘는 9살이었는데, 릴리는 2013에 죽었거든. 난 릴리의 사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게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 내 릴리..”라며 글을 끝맺었다.

 

 

[정직한 제목, 정직한 사진]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정직한 제목, 정직한 사진’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이딴 짤이 왜 존재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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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긴하네..

대게문 씨바새끼…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죠스바 vs 스크류바

짖었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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