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공익’갔다고 자랑하던 사람의 최후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현역 기피했던 공익에게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역을 가기 싫었던 A씨. A는 몸무게를 고의로 감량하는 방법으로 공익판정을 받았고, 이런 내용을 자랑하듯 SNS에 올렸다.

하지만 이를 본 한 유저가 ‘카톡 내용’을 캡처해서 신고했고, 실제 지방법원에서 ‘재판 증인’으로 출석해달라는 통보까지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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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고의로 몸무게를 감량해서 공익 판정을 받은 A씨는 ‘병역기피’라는 중대한 죄를 저질러 벌금형으로 끝나지 않고 최소 징역형의 판결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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