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운전 실력’이라고 불리는 고등학생 사건

지난 2016년 인천시 서구의 한 도로 변에서 키가 꽂아진 채로 주차된 관광버스를 발견하고 이를 운전한 고등학생이 자동차 불법사용과 무면허 운전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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