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kg vs 38kg.. 14kg나지만 근육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투샷

최근 유튜버 심으뜸과 멸치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힙으뜸’에 올라온 “멸치가 집에 놀러 왔어요”라는 영상을 통해 두 여성의 투샷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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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 따르면 멸치의 몸무게는 38kg, 심으뜸은 52kg이다.

두 사람은 키와 골격이 비슷해 함께 있는 모습만 보면 10kg넘게 차이 난다는 점이 믿기지 않는다.

하지만 복근과 옆태에서 드러난 근육량 차이를 보면 납득이 가기 시작한다.

38kg인 멸치는 전체적으로 근육 없이 매끈한 몸매를 가진 반면, 심으뜸은 선명한 근육으로 볼륨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의 차이로 몸무게 같은 수치보다 근육 비중이 몸매를 좌우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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