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이 한달만에 4500만 원 벌 수 있었던 이유

중학교 2학년이 한달만에 4500만 원 벌 수 있었던 이유

유튜브 채널 ‘진용진’에 올라온 ‘게임 핵은 대체 어떻게 유통되는걸까?’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용진은 “왜 게임 핵을 못 막는 거고, 어떻게 유통되는지”에 대해 핵판매자에게 인터뷰를 시도했는데, 놀랍게도 핵판매자는 중학교3학년이었다.

먼저 이 학생은 게임 핵은 우선 개발자가 있고, 개발자에게 싸게 떼오는 총판이 있고, 총판에서 핵을 산뒤, 다시 파는 리셀러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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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튜브 채널 ‘진용진’

 

 

[시험을 ‘무박 6일’ 동안 봐야한다는 대학교]

 

1990년부터 시작됐다는 아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의 ‘무박 6일’시험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KBS 2TV ‘스펀지’에서도 방영이 된 적 있는데, 내용에 따르면 시험지만 98쪽 시험지 두께는 1.6cm가량 된다고 한다.

시험은 120시간 동안 428문제를 풀어야 하며, 답안지 작성 분량만 80~100장에 달한다고 한다.

의무시간까지 정해져 있어 최소 72시간을 채워야지 퇴실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120시간을 꽉 채운 학생들도 있었다.

물론 도중에 잠을 이기지 못하고 졸다가 다시 깨서 문제를 푸는 학생들도 많다.

또 채집 역시 30여 명이 달라붙어도 일주일이 모자르다고.

하지만 한학기가 끝나면 학창 시절 최고의 수강과목으로 바뀌게 되며, 실무 위주 시험문제를 계속해서 풀다보니 지반공학에 관해서는 도사급이 된다고 한다.

해당 시험을 만든 이상덕 교수는 “왜 이런 시험을 만들었냐”는 질문에 “저희 아주대학교는 건설시스템전공이 다른 학교에 비해서 늦게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좋은 학과를 만들 수 있느냐고 저한테 찾아와서 상의를 했는데 처음에 실제적인 문제를 제시해서 풀게 하다보니까 하루종일 걸리게 됐고, 그리고 시간을 더 달라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씩 늘리다보니 이렇게 늘어났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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