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습하다는 인도의 한 마을 모습

세계에서 가장 습한 곳으로 유명한 인도의 인도의 Meghalaya주에 위치한 Mawsynram 마을

연 강우량이 무려 1183mm정도로 비가 자주온다고

마을의 입구. 이곳에 사는 주민들은 인도에 120만 명밖에 없다는 Khasi부족들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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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기류가 방글라데시의 범람원을 지나며 수분을 흡수하고, 북쪽으로 이동하며 가열되면서 Meghalaya 지방의 높은 언덕과 부딪히고 압축되며 엄청난 비를 쏟아내어 기록적인 강수량을 만든다.

이곳 마을의 70%는 가톨릭 신자. 교회에 가는 주민의 모습

이렇게 고지대의 절벽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절벽 아래는 방글라데시의 범람원

정육점에서 산 고기를 나르는 모습

우산보다는 바나나잎과 대나무로 만든 전통 우산인 Knups를 자주 쓴다고.

이유는 머리에 쓰기 때문에 두 손이 자유로워 일하기에 좋아서

이곳의 주민들은 ‘살아있는 나무의 뿌리’로 다리를 만들어 습한 환경에서도 튼튼하게 견딜 수 있게 다리나 사다리 등을 만든다고 함.

고목나무의 기근을 엮어놓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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