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침착맨이 라이브 방송으로 샌드박스 저격한 내용

현재 침착맨이 라이브 방송으로 과거 함께 일을 했던 샌드박스를 저격하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됐다.

당시 침착맨은 “진행부터 소재까지 내가 다 준비하는데, 그러면 샌박은 다른 구성요소로 더 재미있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내가 시즌1때 썼던 ‘VS’그래픽 그대로 갖다 박은거 보고 실망스러웠다”며 “프롬프터가 없어서 방송 시작하기 전에 내가 대본 대력적으로 워드에 쓰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또 “9월 말에 올려야 한다는 소리 듣고 PD 면전에 ‘이럴거면 나 이거 안했지’ 라고 직접 말했다”고 한다.

샌드박스 해명문이 올라온 것에는 “난 분명 PD한테 전해들었는데 해명문에서는 매니저를 방패로 내세우더라. 여기서 오만 정이 다 떨어졌다. 그리고 가족이랑 정말 오랜만에 휴가 왔는데, ‘휴가중에 죄송한데..’라고 전화 를 하더라. 죄송한거 맞아? 전화해서는 자기들이 카페에 사과문을 올릴건데 내용 어떠냐고 검수를 해달라더라. 내가 검수해주는 사람이야?”라고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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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은 “대표님이 죄송하다고 메일을 보내셨다고 전화를 또 하더라. 전화 좀 그 만해라. 지금 죄송하다고 생각하면 나 아무 대가없이 계약 해지 시켜줘라. 12월에 계약 끝나는데 지금해줘라”라 말하며 “지금 들리는 나쁜 소문들 다 알고 있다. 동료 스트리머한테 들리는 소문들. 그렇지만 이번엔 내가 직접 보고 들은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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