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사나이2’ 출연요청에 대한 김동현의 답변

최근 가짜사나이 시즌2 출연 여부에 대한 김동현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김동현은 가짜사나이2에 대해서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그는 “UDT도 물론 힘들겠지만, 격투 선수들은 체력적으로 지지 않는 훈련을 매일 하기 때문에 늘 있는 훈련이라는 느낌으로 하면 죽을 정도로 낙오하는 일은 없을 거다. 제안이 응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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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동현은 김계란에게 역제안을 했다 “UDT출신 김계란이 과연 ‘팀스턴건’ 선수부 훈련을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하다. 풀 스케줄 4박 5일 훈련을 해보자”라고 제안했다.

즉 김동현의 UDT 4박 5일 훈련 버티기 vs 김계란의 팀스턴건 선수부 4박 5일 훈련 버티기를 하자는 것.

김동현은 “어떤 훈련이 더 힘들고 버티기 어려울까를 생각했을 때, 김계란 씨가 더 버티기 힘들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러한 제안은 영상을 찍기 전 김계란에게 사전에 허락을 받았고, 누리꾼들의 반응이 궁금해 영상으로 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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