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평균 월급보다 돈 더 번다는 한국의 ‘이것’

최근 동남아시아 젊은이들 사이에서 한국인들의 게임 계정 ‘대리 육성’아르바이트가 큰 인기라고 한다.

대리 육성은 일정한 금액을 받고 의뢰한 레벨까지 대신해서 캐릭터를 육성해주는 행위다.

최근 한국인 사업주가 인건비가 싼 동남아에서 사무실을 열었다고 하는데, 이들은 한화 30만 원 수준의 월급을 받는다고 한다.

우리가 봤을 때 급여가 적게 느껴질 수 있지만, 동남아에서는 평균 이상의 고수익 아르바이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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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베트남의 올해 최저 임금은 지역별 차이가 있지만 307만동(한화 약 15만 6천원)∼442만동(약 22만 5천원)으로 나뉜다.

동남아시아 젊은이들은 사무실에 앉아 게임만 하는 것으로 돈을 많이 버니 이런 대리 육성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한다.

하지만 대리육성은 게임 생태계를 망치는 행위다. 이는 ‘대리 게임 처벌법’에 따라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게임사가 영업 방해로 민사 소송까지 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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