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이 시계를 한 번씩 봤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집 마다 다 있는 시계’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 이 시계는 웹툰에도 묘사되어 나올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한다.

해당 시계가 유명했던 이유는 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게들이 새로 개업을 하거나 사은품을 나누어줄 때 이 시계가 큰 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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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예지동 시계골목에서 57년 차 달인으로 불리는 송용호 씨는 “80년대부터 있었지만 90년도 초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당시 괘종시계에서 전자시계로 바뀌던 시기 당시엔 이 시계의 디자인이 유행하면서 많은 공급사가 똑같이 만들어 많은 가정에 같은 디자인의 시계를 볼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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