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조카 팔 잘라 먹은 상어 때려 잡고 팔 되찾아 온 삼촌ㄷㄷ

자기 조카 팔 잘라 먹은 상어 때려 잡고 팔 되찾아 온 삼촌ㄷㄷㄷ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01년 7월 6일. 당시 8살이던 소년 제시 아르보가스트는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2m크기의 거대 상어에 공격을 달해 팔과 다리가 물리는 사고를 당한다

이를 목격한 삼촌은 즉시 바다 속으로 뛰어들어 조카를 끄집어 당긴 뒤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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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의 즉각적인 구조 덕에 제시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상어의 공격에 팔이 완전히 떨어지는 끔찍한 사고를 당한 상황.

이를 알아 챈 삼촌은 구급대원들이 조카를 돌보는 사이 갑자기 바다 속으로 뛰어 들어 조카를 문 상어와 몸싸움을 시작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상어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삼촌은 상어의 꼬리를 잡은 채 해안가로 나왔고, 상어는 인근 해양 순찰대가 쏜 총에 맞아 사살된다

자기 조카 팔 잘라 먹은 상어 때려 잡고 팔 되찾아 온 삼촌ㄷㄷㄷ 

그렇게 조카는 11시간의 수술 끝에 삼촌이 되찾아 온 팔을 접합 할 수 있었다

이 사건은 20여 년이 다 되어가지만 삼촌의 용기와 영화에서나 볼법한 전개 때문에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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