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에 집짓고 살던 아줌마..

SBS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소개된 ‘의문의 사거리 집’

왕복 6차선 교차로 신호등 부근에 나무판자로 집을 짓는 다는 아줌마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

주유소 앞에 저렇게 집을 만들었는데, 공용도로라서 주유소 측에서 크게 말릴 방법이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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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도로에 집을 짓던 아줌마는 2003년 한국에 입국한 중국인으로 2006년 한국 국적을 취득함

김수로왕과 고종황제가 자신의 친할아버지며, 자신은 신설보살이라고 주장

철거 통보를 계속 했으나 거부하자 강제 철저 시도

집이 철거된 자리에 방충망을 가지고 와서 다시 지내는 중..

주유소가 코 앞인데 가스 버너를 사용하심..

결국 경찰이 출동해 자해, 타해의 위험 우려로 응급 입원 실시

전문가의 소견으로 국립정신건강센터에 입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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