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하던 군인이 ‘카드 잔액’부족하다는 것을 본 시민들 반응

abc뉴스에서 한 몰래카메라가 화제가 되고 있다.

군복을 입은 남성이 물건을 계산하던 중 카드 잔액이 부족한 상황이다.

뒤에서 이를 지켜보던 중년 여성, 유심히 보다가 군인에게 “얼마가 부족하죠?”라고 물어본 후 어떠한 고민없이 “내가 낼게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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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민들 역시 망설임없이 “내가 내줄게요”라고 말했다.

이 남성은 군인의 모자른 돈을 내주며 직원에게 “그에게 카드를 다시 돌려주세요, 내가 전부 낼테니”라며 말했다. 이어 등장한 한 할머니의 행동은 모두를 놀라게했다.

할머니는 자신이 지불할 돈을 제외한 후, 지갑에 있는 모든 돈을 직원에게 지불했다. 이 후 할머니는 “저한테 3달러가 있는데, 저분을 위해 50센트를 내주세요”

할머니는 자신도 부족하게 사는 상황에서 남은 돈을 모두 군인에게 준 것이다.

이날 군인 역할을 맡은 남성은 100달러 가량의 기부를 받았다. 방송 이후 몰래카메라였음을 밝히고, 모두에게 돈을 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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