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6번 도둑맞은 NASA엔지니어가 도둑 잡기 위해 만든 물건

유튜브 채널 ‘Mark Rober’에는 택배 도둑 vs 반짝이 폭탄 이라는 한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있다.

해당 채널을 운영 중인 마크 로버는 6번이나 택배를 도둑맞고 기막힌 복수 방법을 만들었다.

앞서 마크 로버는 미국항공우주국 NASA 엔지니어 출신으로 가장 재능있는 조립과 제조 능력을 발휘해 반짝이 폭탄을 만든다.

마크 로버는 해당 폭탄에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까지 넣어 누군가 폭탄을 건들이면 안에 있던 반짝이 가루가 토네이도 처럼 휘날릴 수 있게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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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귀 냄새가 나는 ‘방귀 스프레이’까지 뿌려지게 만들었으며, 상자 내부에 스마트폰도 설치해 영상을 녹화하고 폭탄이 터지면 자동으로 인터넷에 업로드되도록 설정했다.

폭탄을 완성한 마크 로버는 택배 상자로 위장한 폭탄을 놓고 도둑을 기다리기 시작한다.

이윽고 등장한 도둑은 가짜 택배 상자를 보고 웬 떡이야라며 다가왔고 마크 로버의 덫에 걸려들었다.

도둑이 훔쳐간 가짜 택배 상자가 드디어 터졌고, 안에 설치해둔 스마트폰이 이를 담에 인터넷에 영상을 올린 것

마크 로버는 “내 택배를 여러번 도난 당해 화가 났었다. 내 모든 것들을 쏟아 이 반짝이 폭탄을 만들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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