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하나를 통째로 사용하고 있다는 국내 대학교

섬 하나가 통째로 ‘학교’라는 한국해양대학교의 풍경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국립 4년제 한국해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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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캠퍼스에서 바라본 조도캠퍼스

학내 북해안로에서 바라본 부산항 야경

학내 아치해변에서 촬영한 바다 풍경

태평양 수평선 너머로, 한내 남해안로

꽃사슴이 뛰어노는 친환경 캠퍼스 (기숙사 주변에 서식하는 꽃사슴)

정문

저녁 풍경

부산항에서 바라 본 조도캠퍼스

오후 풍경

대학 진입도로 해수천 산책로

친환경 학생 기숙사

국제교류원에서 바라본 학내 북해안로의 저녁 풍경

가을 하늘

한국해양대학교 전경.

학내 국제교류원 중앙로비 풍경

캠퍼스 밤 풍경

 

 

[자녀 다니는 초등학교 찾아가 담임 선생님 멱살 잡은 소방관 아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빠가 학교에 들이닥쳐 담임 선생님 멱살 잡는 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작성자의 아빠의 직업은 소방관이었는데, 아빠는 항상 이렇게 교육해왔다.

“화재경보가 울리면, 무조건 건물 밖으로 대피해야 해”

“안전불감증 때문에 화재경보가 울려도 대피를 안 해서 죽는 사람들이 많아”

“아빠가 화재 현장에 출동하면, 대피만 했어도 살았을 사람들이 있었어”

어렸을 때부터 이런 안전교육을 받은 작성자는 어느 날, 학교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리는 소리를 듣고, 바로 아이들을 데리고 학교 건물 밖으로 뛰쳐나갔다.

그런데 담임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뭐하는 짓이냐”라며 작성자의 뺨을 때렸다고 한다.

사건이 끝난 뒤, 집으로 가서 아빠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놨다.

그리고 소방관 아빠는 다음날 학교로 찾아가 담임 선생님의 멱살을 잡았다.

“만약에 진짜로 화재가 발생했다면 어쩔 거였냐. 아이들 다 죽이려고 작정했어?”

소동을 지켜보던 다른 선생님들은 처음에 아빠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사건을 듣고 아빠의 행동을 칭찬했다고 한다.

담임 선생님은 바로 작성자에게 사과를 했고, 아빠는 작성자에게 “잘했다”며 과자세트를 선물로 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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