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쓰지마!”로 유명했던 그 아이 근황

유튜브 채널 ‘박세환 유튜브’에서 공개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을 보면 7년 전 EBS방송에서 “반말 쓰지마. 예쁘면 다냐?”고 말했던 남자 아이의 근황이 공개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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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방송 당시 재선이는 8살, 핸슨 보배는 6살이었다고 하네요.

유튜버 박세환은 재선이에게 “그때 방송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고 물어봤습니다.

이에 재선이는 “‘이게 나야?’ 라는 생각이 들었죠. 분명히 난데, 내가 아니고 싶은..”이라고 답했습니다.

유튜버 박세환은 “부끄럽냐?”고 물어봤고, 재선이는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며 부끄럽다는 대답을 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재선이도 똑같이 컸네”, “보배랑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보배의 근황도 찾아봤는데요.

보배는 키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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