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절대 이해 못한다는 캐나다의 한 문화 

SBS ‘빅퀘스천’에서 방영된 내용입니다.

해당 방송에서는 서로의 동의하에 두 사람 이상을 동시에 사랑하는 다자간의 사랑을 뜻하는 ‘폴리아모리’와 연인은 아니지만 같이 육아를 하는 ‘코페어런팅’에 대한 내용을 다뤘습니다.

이날 장현성 부부는 방송 주제는 ‘왜 부부로 사는가?’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캐나다의 폴리아모리 가족 그리고 코페어런팅 가족을 만나봤는데요.

해당 가족을 직접 만나본 장현성 씨는 훗날 인터뷰에서 “지금 한국 사회에서 보면 반사회적이다”고 난감한 표정을 지었고, 아내 양희정 씨도 “정말 세상이 큰일 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한 생각을 말했습니다.

다음은 SBS 빅퀘스천에서 소개된 폴리아모리 가족과 코페어런팅 가족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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