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했다가 뒤늦게 후회한 19살 여고생

문신했다가 뒤늦게 후회한 19살 여고생

과거 KBS 방송에 나왔던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19살 여고생이 문신 제거 상담을 받으러 온 모습이 담겼는데요.

학생은 등 전체에 커다란 한자로 문신을 새겼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문신으로 했는지 찾아봤는데,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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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무슨 심정으로 한 거야?”라는 질문에 “그냥 하고 싶어서..”라고 답했고, “언제 가장 후회가 되냐?”는 질문엔 울먹이며 “부모님 아는 사람 만날 때요”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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