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젤네일’한 사람들은 특히 조심해야 하는 점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젤네일’을 할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하는 점이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손을 자주 씻게되고, 손소독제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그렇다보니 젤네일을 한 손톱에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손톱에 생기는 곰팡이는 냄새나 통증 등 자각증상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젤네일을 제거하기 전까지는 곰팡이 유무를 알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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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아티스트들은 작년에는 1, 2번 정도 밖에 보지 못했던 곰팡이 핀 손톱을 올해는 매일 같이 보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손톱에 곰팡이가 생기게 되면 해당 부분이 착색되는데, 기르고 자르고를 반복해서 없어질 때까지 2달가량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한편 손톱 색이 약간이라도 노랑, 초록으로 변한다면 그것이 곰팡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러니 하게도 젤네일을 한 사람 중에서 손을 자주 씻는 사람이 더욱 걸리기 쉽다는 것입니다.

손을 자주 씻는 데도 걸리는 이유는 ‘바짝 건조’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니까 이를 예방하기 위해 손을 씻은 후 건조해야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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