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나가는 아저씨 클라스

과거 EBS1 ‘한국에 산다’에서 방영한 한 내용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랑스에서 연극을 하던 가르시아 루벤씨가 한국에 정착한 후 거리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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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지나가던 아저씨가 “나도 저건해요. 나 원래 하는 사람이에요”라며 자신도 해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아저씨가 쉽다고 하니까 놀라는 공연팀들

아저씨의 화려한 기술을 보고 다들 놀라 “대박”이라며 박수를 쳤습니다.

기술을 보여준 뒤 유유히 떠난 아저씨. 아저씨의 정체는 제주시 오일장에서 장사하시는 분인데, 이런 기술을 15년 간 갈고 닦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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