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개사기 캐릭터의 진실 (ft. 슈퍼계정)

‘던파’ 개사기 캐릭터의 진실

최근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슈퍼 계정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생성된 지 두 달밖에 안 되는 점핑 캐릭터가 신화/시로코/카펠라 탈리스만/유니크 룬을 전부 졸업급으로 세팅을 맞추었다며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사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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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서버에 운영자 캐릭터가 테스트를 위해 존재하기도 하지만 이번 사건의 경우 일반유저인 척 게임을 즐겼다는 점에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결말.

네오플 측은 해당 직원의 모든 부정 행위에 대해 징계 및 고소, 고발을 진행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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