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채팅으로 총 쏘겠다고 하면 생기는 일 ㄷㄷ

미국 경찰에 대해 알려주는 유튜브 채널 ‘트루퍼미헌’에 올라온 한 영성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 게임을 하던 15살 소년이 채팅으로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하겠다”고 말했고, 경찰이 출동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