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유저 때려잡은 여성 유저 ㄷㄷ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장미란은 여자 75kg 이상급에서 326kg을 들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뒤를 이어 올라 코르브카가 277kg을 들어 은메달을 그라보베츠카야가 270kg을 들어 동메달을 획득했는데요.

두 선수는 후에 도핑 양성 반응을 보여 메달을 박탈당했습니다.

즉 장미란 선수는 약물을 한 선수들 보다 훨씬 많은 무게를 들어 클라스를 보여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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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만큼 약물 사용이 빈번한 종목이 없다고 하는데, 약물러들을 제치고 순수하게 세계 신기록 세운 장미란 선수가 엄청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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