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한국에서 아이 키우기 싫다고 말하는 이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국에서는 아이를 키우기 싫다고 말한 외국인’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자녀는 어디서 가지고 싶나요?”라는 질문에 “한국만 아니면 돼”라고 답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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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낳는다면 군대에 의무적으로 보내고 싶지 않다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아이들이 아이들로서 자랄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한국에선 아이들이 아이들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눈엔 한국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 밖에 모르는 것 같다는데요.

이런 이유를 밝히며 “솔직히 그런 걸 주고 싶지 않아”고 설명했습니다.

[쓰나미급 대형 파도 발생했던 중국의 워터파크 사건]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에서 인기 있는 워터파크에서 인공파도 생성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킨 사고를 보도했다.

중국 룽징에 있는 유롱쉬윤 워터 어뮤즈먼트 파크.

평소 인기 많던 워터파크라 그날도 사람들이 많았다. 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예상보다 훨씬 더 큰 파도가 사람들을 덮치기 시작한다. 인공 파도라기엔 너무나도 강하고 컸기에 마치 쓰나미를 연상케 했다.

인공파도 생성 기계오작동으로 인해 갑자기 큰 파도가 만들어졌고 이는 순식간에 사람들을 덮쳤다. 이 과정에서 물에 휩쓸려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여성도 있었으며 물놀이를 즐기던 44명의 사람들도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사고 원인을 조사해본 결과, 인공파도 통제실의 전자 장비가 손상돼 정전이 발생했고 그로 인해 파도가 너무 커진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 이후 해당 워터파크는 인공파도 생성 기계 오작동이 일어났던 일부 수영장을 폐쇄했으며 수리 이후 재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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