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너네 나라로 돌아가”..혐한 시위하던 일본 여고생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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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다 미야비라는 사람인데, 아빠부터가 유명한 극우인사. 

아빠의 영향을 받아 극우성향에 역시 한국도 싫어했고, 극우계열은 “한류에 빠진 일본 학생들과는 달리 현실을 알고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칭찬했는데

그녀의 근황..

K팝에 빠지더니 초반엔 “한국 전부가 싫은 게 아니다”라고 트윗을 올림.

2019년엔 “한국을 가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고, 2020년엔 한국어로 쓴 트윗을 올리며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트윗올림 ㅋㅋㅋㅋㅋㅋ

 

[치아가 누렇게 변하는 진짜 이유]

 

 

유튜브 채널 ‘치대남_치과의사 고광욱_Dentist’에 올라온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치대남 유튜브에선 “음식물에 의한 치아착색은 치아 표면이 아니라 치태와 치석의 표면에 생기기 때문에, 음식물을 굳이 가려서 먹을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는데요.

그러면서 “치석이 하나도 없음에도 치아가 점점 노래지는 것은 치아 표면의 법랑질이 점점 마모가 돼서 얇아지면서 속에 있는 노란 상아질이 비춰보이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치를 너무 세게하면 법랑질이 얇아져 더 노래질 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직접 노란 상아질을 보여줬습니다.

실제 치대남이 본인의 치아 속 상아질을 확인시켜 준 결과 정말 투명한 부분인 법랑질 안에 노란 부분의 상아질이 아주 샛노랗게 보였습니다.

치대남은 “영구치는 원래 노랗다”며 어린아이의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날때 “영구치가 너무 노랗다”며 놀라는 부모도 많다며 “정상이다. 걱정하지 말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나이가 들면 바깥쪽 법랑질은 점점 얇아지고, 안쪽 상아질의 색은 점점 짙어지기 때문에 이가 점점 노랗게 변한다는데요.

이럴 경우 ‘치아 미백 치료’등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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