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김밥 한 줄에 1만 원, 라면 한 그릇에 2만 원이라고 했을 때 시민들 반응

1992년 SBS꾸러기 대행진 – 깜짝비디오 방송

당시 라면 한 그릇 김밥 한 줄이 500원 정도

맛있게 먹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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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계산함

“라면 두 그릇이니까 2만원, 김밥 한 줄 1만원 입니다”

먹다가 놀란 두 남성

“우리 어떡하지? 시계 비싼건데, 시계 풀까”

다른 시민들 ㅋㅋㅋ

“라면 두 그릇 4만 원입니다. 어제부터 올랐어요”

팥빙수는 5만 원 ㅋㅋㅋㅋㅋㅋ

“5만 원이래, 어떡해”

짬뽕라면은 3만 원ㅋㅋㅋㅋ

긴급회의 들어간 두 남자

“이게 3만 원이래”

“너 얼마있어?”

“6천 원”

“나 5천원”

심각..

“저 카드도 되나요?”

네 됩니다(저 종업원 당시 신인개그맨 김경식)

“라면 두 그릇에 4만 원이요”

가격듣고 사례걸림

라면 2만 원씩 4만 원이요

저 대학생인데 죄송한데 이책 비싸게 주고 산거거든요. 이거 2만 원짜리 책이에요

 

[음식 칼럼리스트가 말하는 ‘절대’ 먹지 않는다는 치즈]

 

과거 MBN에서 방영했던 황금알의 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황금알에서는 박태순 음식 칼럼리스트가 치즈 고르는 법을 설명하다 “파마산 치즈를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태순 칼럼리스트에 따르면 파마산 치즈는 원래 이탈리아의 고급 치즈로, 조금씩 갈아 음식에 먹는 치즈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특히 피자를 먹을 때 같이 오는 ‘파마산 치즈’는 이탈리아의 파마산 치즈와 다르다고 한다.

박태순 칼럼리스트는 “피자집의 파마산 치즈는 치즈 함량이 5~8%밖에 되지 않는 가짜”라고 말하며 “나머지는 식물성경화유, 팜유, 대두단백 등이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식물성경화유, 팜유 등은 인스턴트 커피 믹스에 포함된 ‘프림’에 이용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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