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삼겹살과 소주를 즐기는 61살 아재의 몸 상태

매일 새벽에 눈뜨자마자 고기부터 찾는 남편 때문에 삼겹살 굽는 걸로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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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그렇지만 ‘삼시 세끼’ 고기에 집착하니 문제!

냉장고에 고기를 가득 쌓아놔도 아내 몰래 야금야금 빼먹으니 채워 넣기 급급할 지경이다.

몸을 많이 쓰는 용접 일 탓에 고기로 배를 든든하게 해 주지 않으면 힘을 쓰지 못한다고 항변한다.

고된 노동 끝에 찾아온 꿀맛 같은 점심 시간에 올라온 제육볶음도 남들보다 더 많이 먹으려는 듯 허겁지겁 삼키느라 바쁜 61살의 고기 마니아

고기 먹는 배, 밥 먹는 배 따로 있는 법!

덜 익은 돼지고기는 찜찜하다고? 그건 고기 먹을 줄 모르는 사람이나 하는 소리야!

‘생초보’와 달리 나 같은 고기 마니아는 기름까지 즐길 줄 안다고!

동네 정육점의 1등 고객

삼겹살에 어이 소주를 빼놓을 수 있으랴! 이러니 정작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은 고기가 아니라 술이다.

아내가 집에 없을 땐 직접 고기를 굽는다.

힘겨운 하루 일과를 마친 뒤에 집에 와서 삼겹살을 안주로 하여 소주를 한가득 들이켜는 이 짜릿함을 어이 뿌리치랴.

인생 별거 있나, 바로 이 맛에 사는 거지!

이렇듯 매일 술과 고기를 즐기는 61살 손승수 씨의 몸 상태는 어떨지 알아보자. 

아직까지 우려스러울 정도의 합병증은 발병하지 않았지만 당뇨가 위험 수준에 다다른 걸 알 수 있다.

담당 의사는 혈관 건강 상태도 아주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다며 경고했다.

 

[중고나라에 올라온 9억9천만원짜리 식물]

 

최근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중고나라에 올라온 9억짜리 식물’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팔렸다니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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