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년 동안 땅에 묻혀있던 토기에서 발견된 것

미국 위스콘신 메노모니 주 일대에서 발견 된 토기

무려 800년 전 제작된 토기라고 하는데..

이 토기 안에는…

호박씨가 가득 담겨 있었다고 함

근데 해당 호박씨는 이미 멸종한 종임

이 소식에 대학생들이 고고학자들에게 씨앗을 발아시켜 보겠다고 일부 샘플을 얻어냄..

근데 계속 실패했음.

하지만 거듭되는 실패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이 대학생들이 마침내 멸종되었던 호박을 부활시키는데 성공함!!

엄청 큼 ㄷㄷ

이 거대호박에게 게테 오코소민(오래된 멋진 호박)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계속해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고 함

이 호박으로 여러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요리도 가능해짐!!

고고학자들에게 호박을 발아시켜보겠다고 샘플을 얻어내 부활시킨 대학생들도 대단..

800년 전 씨앗이 발아된 것도 매우 신기함

[일본에서 유행이라는 독특한 장례문화]

최근 온라인 미디어 피넛타임즈에 올린 ‘일본의 풍선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늘로 헬륨 풍선을 날려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커다란 풍선을 날려 보내는 사람들은 유족, 작은 풍선을 날려 보내는 사람은 조문객이라고 하네요.

‘풍선장’또는 ‘우주장’이라 불리는 이 장례문화는 일본의 한 우주 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직경 2~2.5m의 커다란 풍선에 유골을 넣어 날려 보내면 육지에서 약 40~50km 떨어진 성층권에 도달해 기압 차에 의해 풍선이 팽창하고 곧 터져 유골이 공중에 뿌려지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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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장의 비용은 24만 엔(한화 약 269만원)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풍선장을 진행하는 업체는 “날려온 유해가 토양에서 분해돼, 친환경적이며 자연으로 다시 돌아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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